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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장님 인사말

안녕하십니까?

저는 2019-2020 제 13대 USC 한국 총동문회 회장을 맡게 된 (주)오뚜기 함영준 회장입니다.

중책을 맡겨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.
역대 총동문회장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업적들을 더욱 발전시키고 계승할 것이며, 다양한 사업과 활동으로 총동문회의 품격과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1990-91년 IBEAR MBA를 하며 USC와 인연을 맺은 저는 그 이후로 USC Business School과 사내 MBA를 추진하였으며,
지난 5년간은 한국 IBEAR 동문회장을 맡아왔습니다.

우리 USC 총동문회는 지난 역대의 회장님들의 인솔 아래 해외대학 한국 동문회 중 가장 큰 규모의, 가장 활발한 활동을 통해 서로간의 교류와 발전을 도모하여 왔습니다. 새로운 변화의 변곡점에서 학문과 실용의 경계선을 현실적으로 응용하여 새로운 변화를 일으키는 USC와 그 동문들의 활동이 전개되기를 바랍니다. 제 임기 동안 좀더 친밀한 교류와 분과별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변화를 이끌어가는 우리 한국의 Trojan이 되기를 기대합니다.

해외에서 추진되는 본교의 다양한 행사에도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한국 동문회의 위상을 알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.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발한 활동만이 이를 이룰 수 있다고 봅니다.

여러분들이 USC Trojan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데 작은 힘을 보태도록 하겠습니다. 동문 여러분 앞날에 언제나 성공과 영광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.

감사합니다.

제13대 USC한국동문회장 함 영 준 드림